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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주는 지역 뉴스 ‘인사이드충청’ 출발합니다!

“독자의 신뢰를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합니다”

작성일 : 2024.03.04 19:50 수정일 : 2024.03.05 20:40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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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충청이 3월 1일 공식 창간하고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2024년 올 한해 ‘감동 주는 지역 뉴스’를 슬로건으로 채택,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홈페이지(www.insidecc.news)를 활짝 열었습니다.

독자의 신뢰를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해 오롯이 독자여러분을 위한 진실 되고 투명한 소식, 감동을 주는 뉴스를 매일 전하겠습니다.

특히 가짜뉴스, 편향된 시선, 클릭 수에 사로잡힌 ‘황색언론’이 아닌 모두가 공감하고 스스럼없이 나눠볼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해 ‘감동 주는 지역 뉴스’로 여러분께 자리 잡겠습니다.

연중기획 공간과 사람을 통해 충청이라는 공간속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리고 함께 공유해 우리 충청인의 가슴에 자부심을 새기겠습니다.

가장 먼저 천안시에 지난 30년 동안 충청남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지난 1월 말 오랜 시간 내공을 갈고 닦은 인물을 발굴해 ‘도 지정 무형문화재’ 신청을 도왔습니다.

 

[공간과 사람] ② 전통주 연구의 명인 ‘김근웅 소장’

[공간과 사람] ③ 천 번의 손길, 10개월의 기다림 ‘권영무 궁장’

 

또, 어려운 이웃을 향한 봉사를 지속하는 단체를 소개하고, 시민의 가까이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인물을 조명 하고 있습니다.

 

[공간과 사람] ④ 운명처럼 시작된 나눔 ‘사랑의 주먹밥’

[공간과 사람] ⑤ 모두가 누리는 디지털세상을 꿈꾸는 ‘민지영 강사’

 

이와 함께 타 지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가장먼저 ‘평택리틀야구단’을 이끌고 있는 조규수 감독을 선정해 평택리틀야구단 전담 기자가 되어 스포츠면에 중계할 예정입니다.

인사이드충청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뉴스를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제보를 통해 누구나 공감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중앙 언론이 다루지 못하는 우리 충청의 이야기들을 찾아 전달할 것을 약속드리며, 독자의 제보 또한 놓치지 않고 취재해 ‘감동 주는 지역 뉴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보 : sisa0412@naver.com
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후원 : 카카오뱅크 3333-11-3531200 인사이드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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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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