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연세대, 단국대, 동의과학대, 한일장신대 조별 우승 차지
작성일 : 2025.06.24 10:57 수정일 : 2025.06.24 11:04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 이병수)은 24일 군산월명야구장에서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승팀과 우수선수들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U-리그는 총 51개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각축을 벌였으며,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A·B조는 원주, C조는 보은, D조는 창녕, E조는 순천에서 각각 경기를 치렀다.
대회 결과 A조 우승은 동국대가 차지했으며, B조 연세대, C조 단국대, D조 동의과학대, E조 한일장신대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조별 최우수 선수, 우수 투수, 감투상, 타격 1위~3위, 홈런, 타점, 도루, 감독상 등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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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야구연맹 이병수 회장(왼쪽), 한일장신대 이선우 감독. |
이병수 회장은 “신임 회장으로 처음 맞이하는 이번 리그를 무사히 마무리해 기쁘다”며 “결과를 떠나 두 달 동안 열정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과 코치진,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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