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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통합형 생활체육시설 ‘천안반다비체육센터’ 개관

수중재활운동실 등 갖춰, 만성 주차난 해소 위해 부설주차장 55면 조성

작성일 : 2024.12.19 20:38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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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통합형 생활체육시설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천안시는 19일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천안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08억 4,000만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193.12㎡ 규모로 건립됐다. 

시설은 수중재활운동실(25m×2레인), 다목적체육실, 헬스장, GX실, 상담실, 측정실, 커뮤니티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부설주차장도 함께 개장했다. 

천안시는 시설이용자 편의 증대와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330㎡에 주차면 수 55면 규모의 부설주차장을 조성했다. 

박상돈 시장은 “장애인 여러분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역량을 집중하고 적극적인 장애인체육 활성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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