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충남 천안 ‘태학산 치유의 숲’프로그램 운영 시작

상시·특화 프로그램 총 11개 운영

작성일 : 2024.04.01 13:24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페이스북 카카오톡 라인 밴드 주소복사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천안시는 이달부터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일반인(성인) 대상 상시 프로그램 1개와 가족, 직장인, 노인 등 대상별로 특화된 프로그램 10개로 진행된다. 

상시 프로그램 ‘태학숲 안(安)’은 심신 안정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향기, 경관, 음이온, 바람 등 숲의 치유인자를 이용한 오감 자극 활동으로 구성됐다.  

기본 프로그램은 2시간 코스로 오전 10~12시, 오후 2~4시에 진행되며, 종일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태학숲의 하루’라는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천안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 시 5,000~1만 5,000원의 이용료가 발생한다.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다. 

 

 

제보 : sisa0412@naver.com
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페이스북 카카오톡 라인 밴드
문화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