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저렴하고 알찬 농특산물 정보
작성일 : 2024.09.26 18:31 수정일 : 2024.09.26 18:52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개최 기간 동시에 열리는 ‘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가 방문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5일부터 29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간이운동장에서 열리는 ‘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는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특산 농산물 직접 대면 판매를 통한 우수 농·특산물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환읍 농업경영인회 등 33개 단체가 참여해 흥타령쌀, 느타리버섯, 거봉, 참기름, 잡곡 등 54개 품목을 판매한다. 또 자매결연 도시인 완도군과 인제군의 수산물, 젓갈 등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는 매년 흥타령춤축제와 함께 열리며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맘카페와 SNS 등에서 ‘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에서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정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취재진은 ‘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행사장소를 직접 찾아 온라인에서 언급된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 모습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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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에서 생산한 흥타령쌀 10kg이 2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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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내농협에서 생산한 다양한 잡곡도 저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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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조 홍고추와 고춧가루도 인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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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꿀이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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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광목장에서 생산한 요구르트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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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덕목장에서 생산한 아이스크림과 치즈도 인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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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축산농협 한우 코너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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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의 명물 천안호두가 평소보다 저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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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계농협에서 판매부스를 열고 계란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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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품종 배 그린시스와 슈퍼골드도 인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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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무대에서는 깜짝 농특산물 경매가 펼쳐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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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방문자가 떡메치기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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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에서 만들어진 인절미를 방문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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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가 한돈 시식회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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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고 맛있는 수신멜론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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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 거봉포도와 샤인머스켓이 저렴하다. |
정하영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장은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행사 기간 중 다양한 공연프로그램과 농·특산물 시식회, 전통체험장 운영 등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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