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3일간 방문객 약 5천여명 방문, 원도심 생활 인프라 완비, 경남아너스빌만의 상품성 적용
작성일 : 2026.05.19 16:36 수정일 : 2026.05.19 16:47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주변 도시재생·정비사업 동시 추진… 정주여건 개선 기대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5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 주말 3일간 현장에는 약 5천여명의 내방객이 가족단위 방문객부터 신혼부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몰렸고, 상담석은 계약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려는 수요자 들로 연신 붐볐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89·105㎡ 총 467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05㎡ 32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1호선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온천대로를 통한 아산 및 천안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GTX-C 노선 연장 추진도 거론되고 있다. 또한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현대차 등 주요 산업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 환경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확보됐다. 온양온천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하나로마트 등 원도심 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와 의료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온양천도초가 약 500m 거리에 위치하고, 온양고등학교 등 학교시설이 도보권에 있다. 원도심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는 도시재생과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주거환경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온천동과 실옥동 일원 약 16만225㎡ 부지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총 1298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도시 개발로 인해 형성된 신규 생활권과 원도심 간 인프라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아산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직주근접’ 환경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등의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한 배후 주거지를 찾는 사업체 및 법인 근로자들의 실수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우선 49층 규모로 조성돼 원도심 내 새로운 주거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타입에는 최대 5.6m의 광폭 거실이 적용되며, 3면 확장형 설계를 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최저층을 7층부터 시작하도록 계획하고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을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웰니스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어린이 놀이터,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각 공간은 일상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된다. 단지에는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 '홈닉'이 도입되며, 세대당 약 1.5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계획됐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195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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