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인자위, 공동훈련센터 5개소 참석 “지역 내 수요가 높은 분야 중심으로 과정 운영”
작성일 : 2025.02.07 09:31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지사장 천윤수, 이하 공단)는 6일 공단 회의실에서 2025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하 지산맞사업)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
약정 체결식에는 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인자위’) 및 5개 공동훈련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사업수행 의지를 다지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천윤수 지사장은 “지산맞사업은 지역 내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훈련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공동훈련센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역의 공동훈련센터는 총 5개소로 건양대학교(논산),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공주/천안), (사)충남산학융합원(당진), (재)충남테크노파크,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천안)가 지정·운영 중이다.
2025년에는 인자위 수요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수요가 높은 바이오, 반도체, 빅데이터 등 다양한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