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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생활체육청년지도자, 더민주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 선언

“민생을 살리고 국민통합을 이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작성일 : 2025.05.20 16:33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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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충남지역 생활체육 청년지도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충남생활체육청년지도자들은 지난 19일 충남 천안시 백석동 소재 세계로효태권도장에서 세계로효 유니스쿨 김형용 관장, 세계로 태권도 박상현 관장, K-TOP 줄넘기 민호기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 충남생활체육청년지도자는 국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며 현장에서 활동해 온 사람들로서 실용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무면허 운전자가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지난 3년간 윤석열 정권의 국정 운영은 그야말로 무면허 운전에 가까웠다”고 꼬집은 뒤 “희대의 내란 기도자 윤석열은 국민의 삶을 파탄에 이르게 했고,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에서 낙오하게 만들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급기야 2024년 12월 3일에 불법 계엄령을 통해 내란을 시도하기에 이르렀지만 엄동설한에도 광장에 나서 ‘윤석열 파면’을 외친 위대한 시민들 덕분에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탄핵을 인용할 수 있었다”며 “이제 우리는 윤석열 정권이 무너뜨린 국민의 일상과 공동체, 그리고 경제를 다시 세우고, 윤석열이 망쳐놓은 민생과 체육 현장을 복원하고, 무너진 청년의 삶과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우리는 체육이 단순한 취미가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권리로 자리 잡는 나라, 수도권 중심이 아닌 지역과 현장이 존중받는 체육 정책, 청년이 주체가 되는 건강한 사회를 이끌 지도자를 원한다”며 “그래서 우리 충남생활체육청년지도자 일동은 현장을 알고, 국민의 삶을 회복시킬 준비가 된 유일한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강력히 선언한다”고 말했다.

 

 

제보 : sisa0412@naver.com
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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