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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나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쌍용동 위해 다시 뛰겠다”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500여 명 운집, 제11선거구(쌍용 1·2·3동) 출마

작성일 : 2026.03.28 21:01 수정일 : 2026.03.28 21:06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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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은나 충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1 지방선거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이재관·박수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예비후보와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천안시 제11선거구(쌍용 1·2·3동)에 출마한 김 예비후보는 ‘검증된 실력’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도의회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쌍용동과 천안, 충남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며, “주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지역의 숙원 사업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본회의와 상임위 100% 출석이라는 성실함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천안시의원과 제11대 충남도의원을 역임했으며, 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검증된 정책 전문가다.

 

 

제보 : sisa0412@naver.com
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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