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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이정문 의원 재선 도전 선언 “중단 없는 천안발전 노력”

“22대 총선은 국회의원 뽑는 선거 아닌 무능한 윤석열정권 심판하는 선거”

작성일 : 2024.02.05 16:29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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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안시병 이정문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 재선 도전을 밝혔다.

이정문 의원은 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독선과 정부와 여당의 무능으로 2년 만에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다리들이 무너졌다”며 “22대 총선은 단순히 4년짜리 지역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닌, 무너진 정치를 일으켜 세우고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국민이 직접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56조원이 넘는 사상 초유의 세수 부족으로 나라 곳간은 말라가는데 정부와 여당은 아니면 말고 식의 총선용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며 “2년 연속 무역수지 적자로 대한민국의 심장이 식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대기업 총수들을 줄 세워 한가롭게 떡볶이 먹방이나 하고 있다”고 맹렬히 비판했다.

앞으로의 4년을 위해 △GTX-C 천안 연장 △천안 도심 철도 지하화 △신방~목천 천안 외곽순환도로 완성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강소특구 배후단지 확장 △풍세 6산업단지 조기 조성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조기 완공 등을 약속했다.
 
이정문 의원은 “천안의 100년을 준비하는 국회의원, 누구보다 천안을 잘 아는 국회의원, 젊음의 패기로 추진력을 갖춘 국회의원, 그것이 바로 천안 도약의 적임자 이정문”이라며 “이정문과 함께한 4년, 이정문과 함께할 4년, 그 따뜻하고 든든한 길에 함께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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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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