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바이오헬스케어’, ‘AI 기반 과학기술’ 공동 협력 방안 다져
작성일 : 2025.10.16 21:49 수정일 : 2025.10.16 21:52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한·중·일 산학연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미래 산업 발전과 공동 협력 방안을 다졌다.
(사)신아시아산학관협력기구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TIPS타운에서 ‘2025년 신아시아산학관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바이오헬스케어와 AI 기반 과학기술 협력’을 주제로 한·중·일 3국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산업 발전 방향과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김광선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산업지원통상부 관계자 축사와 함께 본격적인 주제 발표를 진행, 바이오헬스케어와 AI 기반 과학기술을 주제로 총 5개의 발표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 등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지며 산학연 관계자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번 포럼은 한·중·일 산학기관 간의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참석자들은 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및 인재 교류 강화에 공감하고 지속적 협력을 다짐했다.
김광선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아시아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큰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과 협력을 통해 아시아의 밝은 미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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