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등 2000여 본 식재,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앞장
작성일 : 2025.10.13 18:58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아산시 온양4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민시·변현숙)는 지난 3일 득산동 일원에서 가을맞이 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쾌적하고 정돈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국화 등 가을꽃 2,000여 본이 식재됐다.
특히 이번 꽃길 조성은 온양4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민시·변현숙 회장은 “꽃 한 송이로도 마을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마음으로 매년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