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5일 중국 광저우서 열리는 ‘CANTON FAIR 2025’ 참가
작성일 : 2025.03.28 15:26 수정일 : 2025.03.28 15:28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전자동 커피머신 전문 기업 ‘에이스라이프’가 세계적 무역 박람회에 참여해 전 세계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에이스라이프는 오는 4월 15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하는 무역 박람회 ‘CANTON FAIR 2025’에 참가해 ‘트레비 전자동 커피머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스라이프는 이번 박람회가 글로벌 시장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로 고품질의 커피머신 제품들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트레비(Trevi)’는 가정에서도 바리스타처럼 고급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로 이번 박람회에 트레비의 최신 모델 5종이 전시되어 커피 애호가들에게 최상의 커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레비 전자동 커피머신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해 원두 그라인딩부터 추출까지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고급 커피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스팀 기능을 통해 라떼와 같은 음료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등 여러 커피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에이스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 세계 바이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며 “트레비의 전자동 커피머신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통해 전 세계 커피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스라이프의 ‘CANTON FAIR 2025’ 참가 정보는 트레비 웹사이트(www.acelifekorea.com)나 고객상담실(1522-6035)을 통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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