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
작성일 : 2025.03.12 15:16 수정일 : 2025.03.25 18:29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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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 제공 |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7) 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여교사 명재완(48) 씨의 신상이 공개됐다.
대전경찰청은 12일 오전 살인 혐의를 받는 명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을 공개했다.
앞서 대전경철청은 전날 오후 2시 명 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 결과를 열고 명 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도 공개 결정에 이의가 없다는 의사를 표시했다”며 “사건은 오늘 오전 중 송치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상정보는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 달 11일까지 30일간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명 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 50분쯤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하늘 양을 시청각실 창고로 유인해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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