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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재단,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지정

청소년활동·복지 등 청소년 사업 활성화 기대

작성일 : 2024.07.04 17:37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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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천안시청소년재단은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기획재정부의 ‘2024년 2분기 공익법인 지정·변경에 대한 고시’에 따라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기부금품을 모을 수 있다.

조성된 기부금은 청소년 정책 개발·권리 증진, 청소년수련·교류·문화 활동, 청소년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달 중으로 기부금 전용계좌 개설 등 내부 행정절차를 거쳐 누리집(www.cayf.or.kr)에 통해 기부방법 등을 고시할 예정이다. 재단에 기부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기업(단체)은 재단 사무국(041-523-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정기부금 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공익법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천안시 청소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보 : sisa0412@naver.com
문의 : 박창규 기자 010-8713-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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