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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최강소방관은 ‘천안서북소방서 이지웅 소방사’

충남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 1위 차지

작성일 : 2024.03.19 17:38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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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취재본부 / 박창규 기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지난 14일 열린 충남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하여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19일 밝혔다.

충남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는 개인전으로 실시되며 △소방호스 전개·말이 △터널통과·더미(70kg) 들기·4M 장애물 통과 △중량물 20KG 들고 타워 계단 이동 △16층 오르기 등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평가받는다. 

최강소방관 분야는 총 1~4단계까지 경연시간을 합계하여 제일 빠른 순서로 순위가 결정되며 경기 진행 중 장비 이상 발생 시 안점점검 미흡으로 간주, 재경기가 불가할 정도로 한 번의 실수조차 허용되지 않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천안서북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이지웅 소방사가 1위, 유성훈 소방사가 4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1위를 차지한 이지웅 소방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현장활동과 대회 준비를 병행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훈련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지웅 소방사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도 개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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