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8 21:34 수정일 : 2024.03.08 21:47
작성자 : 박창규 기자 (sisa0412@naver.com)

8일 충남 아산 도고면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약 1억원을 빼앗아 달아난 복면 강도가 안성 복합쇼핑시설에서 검거됐다.
아산경찰서는 오후 9시 7분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모 복합쇼핑시설에서 용의자 A씨를 검거해 압송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 아산시 신장면의 한 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직원들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억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당시 해당 지점에는 경비 직원 없이 은행 직원 3명만 근무하고 있었고 손님은 없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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